[도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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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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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와 로버트 치알디니, 두 거장이 밝혀낸 사람의 마음이 열리는 원리를 담았습니다. 입문서로 관계의 기본기를, 명저로 설득의 과학을 완성합니다. 영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50만부 돌파 초판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50만부 돌파 초판 무삭제 완역본)

고객은 당신의 제품이 아니라 당신을 먼저 삽니다

3년 차 영업사원 김 대리는 같은 제안서를 들고도 번번이 거절당했습니다. 경쟁사보다 가격도 낮았고 스펙도 우월했는데 말입니다. 어느 날 그는 결정권자가 회의 내내 자녀 사진을 책상 위에 두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 미팅에서 그는 제품을 꺼내기 전 아이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10분의 대화 뒤 계약서에 사인이 찍혔습니다. 그가 바꾼 것은 단 하나, 제품을 팔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본 것입니다.

오래된 명저는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100년째 통하는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명저는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100년째 통하는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화법집이 아니라 인간 OS 설명서다

사람은 자신이 이해받는다고 느낄 때 비로소 지갑을 엽니다. 카네기는 관계의 문을 여는 법을, 치알디니는 그 문 안에서 결정이 내려지는 메커니즘을 해부합니다. 화법은 잊혀지지만 원리는 평생 무기로 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4가지 활용법

  • 첫 미팅 전 상대의 관심사 한 가지를 미리 파악해 대화의 문을 연다
  • 제안서를 들이밀기 전 상대가 먼저 말하게 만들어 욕구를 드러낸다
  • 치알디니의 상호성·희소성 원칙을 클로징 멘트에 한 줄씩 심는다
  • 거절당한 미팅을 복기하며 어떤 심리 버튼을 놓쳤는지 기록한다
“화법 강의를 수십 번 들어도 안 됐는데, 이 두 권을 읽고 나서야 왜 됐다 안 됐다 했는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실적이 아니라 시야가 바뀌었어요.”

"이런 자기계발서, 이미 다 아는 내용 아닌가요?"

아는 것과 현장에서 쓰는 것은 다릅니다. 누구나 '경청하라'는 말은 압니다. 하지만 결정권자 앞에서 침묵을 견디는 법은 모릅니다. 이 책의 가치는 새로움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 하던 것을 행동으로 바꾸는 구체성에 있습니다.

원리를 아는 영업인과 모르는 영업인의 격차

같은 시장, 같은 제품을 팔아도 상위 1%는 사람의 마음부터 읽습니다. 두 권을 함께 읽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 드묾이 곧 당신의 경쟁력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여는 무기를 손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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