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인사이트·도서

[도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10,350원
재고: 999개
데일 카네기와 로버트 치알디니, 두 거장이 밝혀낸 사람의 마음이 열리는 원리를 담았습니다. 입문서로 관계의 기본기를, 명저로 설득의 과학을 완성합니다. 영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 고객은 당신의 제품이 아니라 당신을 먼저 삽니다 3년 차 영업사원 김 대리는 같은 제안서를 들고도 번번이 거절당했습니다. 경쟁사보다 가격도 낮았고 스펙도 우월했는데 말입니다. 어느 날 그는 결정권자가 회의 내내 자녀 사진을 책상 위에 두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 미팅에서 그는 제품을 꺼내기 전 아이 이야기를 물었습니다. 10분의 대화 뒤 계약서에 사인이 찍혔습니다. 그가 바꾼 것은 단 하나, 제품을 팔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본 것입니다. ■ 이 책은 화법집이 아니라 인간 OS 설명서다 사람은 자신이 이해받는다고 느낄 때 비로소 지갑을 엽니다. 카네기는 관계의 문을 여는 법을, 치알디니는 그 문 안에서 결정이 내려지는 메커니즘을 해부합니다. 화법은 잊혀지지만 원리는 평생 무기로 남습니다. ■ 현장에서 바로 쓰는 4가지 활용법 · 첫 미팅 전 상대의 관심사 한 가지를 미리 파악해 대화의 문을 연다 · 제안서를 들이밀기 전 상대가 먼저 말하게 만들어 욕구를 드러낸다 · 치알디니의 상호성·희소성 원칙을 클로징 멘트에 한 줄씩 심는다 · 거절당한 미팅을 복기하며 어떤 심리 버튼을 놓쳤는지 기록한다 “화법 강의를 수십 번 들어도 안 됐는데, 이 두 권을 읽고 나서야 왜 됐다 안 됐다 했는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실적이 아니라 시야가 바뀌었어요.” ■ "이런 자기계발서, 이미 다 아는 내용 아닌가요?" 아는 것과 현장에서 쓰는 것은 다릅니다. 누구나 '경청하라'는 말은 압니다. 하지만 결정권자 앞에서 침묵을 견디는 법은 모릅니다. 이 책의 가치는 새로움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 하던 것을 행동으로 바꾸는 구체성에 있습니다. ■ 원리를 아는 영업인과 모르는 영업인의 격차 같은 시장, 같은 제품을 팔아도 상위 1%는 사람의 마음부터 읽습니다. 두 권을 함께 읽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 드묾이 곧 당신의 경쟁력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여는 무기를 손에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