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와 한국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코스. 단 12개의 테이블에서, 잊지 못할 저녁을 선사합니다.
테이블 예약하기등화는 매일 새벽 산지에서 올라온 가장 좋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불필요한 기교를 덜어내고,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담아냅니다.
전통 발효와 현대 조리법이 만나는 자리. 한 접시마다 계절과 시간이 깃듭니다. — 오직 제철, 오직 오늘의 맛.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15년을 보낸 오너 셰프 정한울. 한국의 사계와 발효의 미학을 현대 파인다이닝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가장 좋은 요리는 가장 좋은 재료에 대한 예의에서 나옵니다.”